행사는 소비침체 등으로 판매가 부진한 고등어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대형선망수협에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고등어 요리전문점인 ‘한 어부의 고등어 사랑’을 정식으로 개점하고, 부산 시어인 고등어 브랜드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전문점 내 설치된 홍보존 개소를 위해서 마련됐다.
대형선망수협에서 운영하는 ‘한 어부의 고등어 사랑’의 주요 메뉴는 고등어 화덕구이·조림·회 등이고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젊은이들도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타 고등어 요리점과의 차별화를 위해 고등어 최대 생산자 단체의 이점을 살려 유통경로를 단축, 신선한 고등어를 요리점에 조달할 예정이다.
시는 부산 시내버스 3개노선(10대) 외부벽면에 광고를 시작하는 등 부산시어 인지도 제고와 고등어 소비촉진을 통한 연관 산업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민생선 고등어가 요리전문점을 통해 수산물의 1차 생산에서 고부가가치 식문화 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