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이번 대회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서 제출한 사례 가운데 1차 서면심사를 거쳐 13개의 사례 중 열띤 경진을 펼쳐 독창성, 효과성, 인식개선, 타 지자체 확산가능성 부분에 높은 호응도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경진대회에서 발표한 ‘행복세상·청도군 공공외래산부인과 운영’ 사업은 보건소 증축, 운영조례 개정, 외래산부인과 진료 개시 등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민간병원과 협력하고, 여성전문병원 산부인과 전문의를 유치해 보건소 내 공공 외래산부인과를 운영함으로서 출산장려분위기 조성 및 저출산 극복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 됐다.
이승율 군수는 “출산장려정책사업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사업이 아닌 만큼 국가존속을 위한 중대한 사업이란 인식을 가져 다양하고 실질적인 시책을 발굴·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