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사업 수행기업의 자금사용 등 잘못 알고 있는 사례가 빈번해 실질적인 사례위주의 설명을 통해 보다 쉬운 지식 습득의 자리가 펼쳐졌다.
또 개발한 기술이 현실적인 기업의 지적재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적재산권 확보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부산중소기업청이 2014년부터 독자적으로 도입한 ‘R&D입문부터 성공까지’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부산지역 R&D사업 수행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목동엽 ㈜자이로 대표는 “지난 7월에 역량강화프로그램 및 1:1 개별 담당자 상담을 통해 하반기 제품공정개선 및 현장수요형 공정개선 사업의 사업계획서 준비 및 사업비 집행계획을 효율적으로 작성, 결과적으로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진형 부산중소기업청장은 “힘든 시기일수록 미래를 준비하는 R&D사업 참여가 절실하다고 생각되며, R&D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성공 견인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