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판매전은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과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해 부산경제진흥원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주관으로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열린다.
백화점 입점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판매전은 입점전문 MD가 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품질의 수산가공식품 위주로 기장물산(주), 세화씨푸드(주) 등 총 14개 업체 68개 품목을 선정했다.
또 수산가공 및 생활용품 관련 30여개 기업에 대한 입점상담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대형유통업 지역사회 공헌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지역 우수제품을 선정하여 특별판매전을 개최해 홍보 및 판로확대의 기회를 제공했다.
대·중소기업 입점상담회나 TV홈쇼핑판로지원, 공공기관의 지역제품 이용제도 등을 통해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말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대형 유통사와 협력하여 판매 및 입점상담 기회를 제공해,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