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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안은 전년도보다 4.3% 증가된 총 3247억원으로 일반회계가 3000억원, 특별회계가 247억으로 편성했다. 특히 농업분야에 5.4%로 증가한 393억원, 지역개발분야에 13.2% 증가한 288억원, 사회복지분야는 3.4% 증가된 609억원이 계상됐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분야별로 목적과 취지에 맞는 사업예산 편성 여부와 각 단체지원 보조금을 비롯한 축제 및 소모, 낭비성 예산을 집중적으로 심의할 예정이다.
김태율 위원장은 “예산은 청도군의 살림살이인 만큼 소모성, 선심성 예산을 줄이고 불필요한 예산은 정리해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이 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청도발전과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