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결혼정보회사 가연, 상품별 최대 35% 할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2010006974

글자크기

닫기

박성은 기자

승인 : 2016. 12. 12. 08:11

첫 가입에서 성혼 안되면, 미팅 10회 추가
[가연사진자료] 161212 올해 마지막 프로모션 최대 35%할인
가연.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연말·연시 외로운 미혼남녀들의 솔로탈출을 기원하는 취지로 상품별 최대 35%의 할인율을 적용하는 올해 마지막 할인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내용은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첫 가입에서 성혼이 안 되면 미팅 10회 추가 (5+10 추가 약정 서비스) △전화상담 고객 대상 경품 증정 등이다.

5+10 추가약정 서비스는 회원으로 가입할 때 ‘결혼정보서비스 약정서’를 작성한 회원 중 기본 5회 미팅 서비스 종료 후 30일 이내 가입을 희망하는 회원에 한해 정회원 가입비의 20%로 미팅기회를 10번 더해주는 혜택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팅 횟수’를 최대 2배까지 늘릴 수 있고, 미팅 횟수에 구애 받지 않고 신중히 이상형을 찾을 수 있다.

전화상담 고객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다.

선착순 100명에게 아이폰7 제트블랙·인터컨티넨탈 호텔 기프트카드·랑콤 제네피끄 펄 아이 에센스·스타벅스 상품권 등을 추첨해 증정한다.

가연 관계자는 “올해가 가기 전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가연 이벤트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입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