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재부, 15일 ‘김정은 이후 북한 경제’ 토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201000710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12. 12.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
김정은 집권 이후 이전과는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는 북한 경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오는 15일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오키드룸에서 ‘북한경제연구와 북한의 통계데이터’를 주제로 북한경제연구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북한경제의 변화와 북한경제연구, 북한의 통계데이터와 북한경제연구, 새로운 북한경제연구의 모색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김병연 서울대학교 교수,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석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30여 명의 북한경제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현재 국내 북한경제연구는 통계자료 부재로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변화하는 북한경제 분석과 통계자료 집적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