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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이승율 군수는 관내 가금류 사육현황 및 군 방역대책 추진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군 지역 내 고병원성 AI 유입방지 등 차단 방역을 위해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군은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 일제소독의 날 및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가금류농가에 대한 소독지원을 강화했다.
소독약품과 방역복 등 긴급방역을 위한 약품과 기자재 등을 공급해 필요시 효과적인 방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또 전 가금류 사육농가(156호)에 대해 전담공무원 50명을 지정해 질병관련 특이사항 등 예찰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도 경계지역인 풍각면 비티재에 이동초소를 설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화양읍 동천리에 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운영하여 차량과 대인소독 등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