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활동의 꽃’이라고 평가 받는 광고 시장도 마찬가지다.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화제성이 강한 광고가 부각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하듯 올해 선보인 광고들은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자극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단순히 ‘화제성’ 만으로는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광고가 될 수는 없다. 신뢰성과 진정성 같은 주제를 본질에 담을 수 있어야 참신한 광고가 될 수 있다. 여기에 제품 본연의 핵심 메시지를 뽑아내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광고”로 각인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2016년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은 기업의 사회적 메시지를 간단명료하게 제시하고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 형성에 기여한 SK주식회사의 ‘해내겠습니다. OK! SK’를 주목했다.
특히 ‘해내겠습니다. OK! SK’의 경우 신문매체의 특성을 이해하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주제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상을 수상한 광고들은 각 기업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