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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남성현감꽃권역정비사업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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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12. 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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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감꽃정비사업
이승율 청도군수(왼쪽열한번째)는 지난 13일 화양읍 송금리에서 열린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준공기념 행사에 참석해 양정석 군의장·도의원·군의원·주민 등과 함께 기념테이핑을 하고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지난 13일 화양읍 송금리에서 남성현 감꽃권역 4개마을(삼신1, 삼신2, 다로리, 송금리)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균형발전의 촉진제가 되는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의 준공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양정석 군의장,박권현 도의원, 김점숙·김태율·변일규·김태수 군의원,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은 2013년 3월 착공해 지난 11월까지 약 3년 8개월에 걸쳐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 반시테마공원, 송금리·다로리·삼신리 공동주차장, 숫골 주차장, 와인터널 진입로정비, 감나무 터널스토리, 삼신 상지생태공원, 마을연결도로 개설 등 경관개선 및 소득증대의 중추가 되는 기반시설을 확충했다.

이승율 군수는 “남성현감꽃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에 의한 기반시설이 주변 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 용암온천, 프로방스 등과 연계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및 여가선용의 장소를 제공하고 주민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균형발전을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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