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회복된 자연환경이 일시에 훼손·오염될 우려가 있고, 운문댐 상수원 오염으로 인한 식수공급문제와 등산객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 군의 미래 자산적 가치손실이 더 높을 수가 있어 연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운문산 생태탐방안내센터에서 예약탐방제 등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탐방수요를 일부 충족하고 있고, 청도군과 운문면에서 운문사 진입로-사리암 주차장 구간 탐방로를 새롭게 정비해 탐방객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더욱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