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제6회 농업인 대상 수상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5010010125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12. 15.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보은
청도군“식량·식품·친환경부문”수상자김보은씨(40· 각북면)
강호근
청도군 “농축산물가공·유통부문”수상자 강호근씨(51· 각남면)
여규동
청도군 “원예특작·축산부문“ 수상자 여규동씨(56· 매전면)
경북 청도군은 신기술 영농으로 농업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증대 등 지역농업 및 농촌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업인 3명을 ‘2016년 청도군 농업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청도군 농업인 대상 수상자는 “식량·식품·친환경부문”에 선정된 김보은씨(40·각북면)는 친환경농법을 이용한 식량작물 품질고급화 및 소비자의 직거래를 통한농가소득증대에 기여했다.

또 ‘원예특작·축산부문’ 여규동씨(56·매전면)는 고설수경재배를 이용한 딸기 품질향상과 신기술 보급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농축산물가공·유통부문’ 강호근씨(51·각남면)는 청도반시를 이용한 고품질의 감 가공품을 생산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품질 경영을 통한 판로확대와 시장개척에 앞장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도 신기술과 경영영농으로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했다”면서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우수 농업인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