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을지연습에서 기관장의 관심도, 내실있는 훈련 준비와 추진, 매뉴얼의 현행화 및 민관군경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주민참여 재난체험 확대, 고층건물 실제 낙하훈련, 드론이용 정보통신 기술과 접목한 주요 훈련장면 기록 안보교육시 활용방안 제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율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들의 안보의식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다양한 패러다임으로 접근하여 비상 위기관리 업무에 매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