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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평가에서 내수진작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주요시책, 소비자 권익증진, 물가안정관리 우수사례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개장한 생태공원과 레일바이크 사업장에 꾸준히 관광객이 찾아 매출액 증가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 몫 하였고, 물가안정을 위해 지방공공요금을 올해에도 동결했다.
또 각종 축제장에서 지역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설·추석 명절에는 저렴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해 대대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새로운 아이템 개발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일자리창출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