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멘토링 사업은 30개의 멘토링 팀으로 구성되어(멘토 30명, 멘티 120명)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멘토 기업탐방, 취업토크, 창의력 강의 등 진행하였고 그동안의 활동결과를 발표함으로써 2016년도 멘토링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경연대회는 30개팀 중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2개팀을 선정했고, 3개 팀을 선정해 시상을 함은 물론, 제안된 아이디어는 부산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옥균 부산시 연구개발과장은 “부산의 대표 기업과 공공 기관의 임원들이 멘토가 되어 서로 협업과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직업 분야별 잡 멘토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에게 현장에 적합한 취업 스킬을 전수하는 멘토링 사업을 더욱 더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