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전국 5000여명의 농촌진흥기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농촌진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탁월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농촌지도직 공무원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
손형미 담당은 1993년 지도직공무원에 임용돼 23년간 농촌지도사업에 남다른 열정과 창의성을 가지고 임해왔다.
특히 2008년부터는 농업교육업무를 맡으면서 수요자 맞춤형 현장중심교육 추진과 지역농업 특화를 위한 청도군농민사관학교를 개발·운영했다.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농촌인적자원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대표로 수상하게 돼, 청도군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