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경남은행, ‘경남은행 둘레길앱’ 아이폰까지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8010018521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12. 28.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은행 둘레길 앱 (2)
BNK경남은행이 ‘경남은행 둘레길 앱(App)’을 아이오에스(iOS) 기반 아이폰으로까지 확대했다.(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오픈한 ‘경남은행 둘레길 앱(App)’을 아이폰용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폰 이용자도 누구나 제한 없이 경남은행 둘레길 앱 가입과 이용이 가능하다.

경남은행 둘레길 앱은 기존 경남 둘레길 앱과 울산·부산 둘레길 앱을 하나로 통합, 경남과 울산 그리고 부산지역 144개 둘레길 트래킹 코스 정보와 함께 주변 식당·숙박·여행정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권 최초 트래킹 연계 BM(Business Model)특허를 활용, 둘레길적금 가입자가 경남은행 둘레길 앱을 이용해 트래킹을 하면 누적 거리에 따라 최고 0.20%p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목표 설정 건강관리·나만의 둘레길 즐겨찾기·네비게이션앱 연동 둘레길 찾아가기·119 현재 위치발송 구조신고 등 생활편의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하충수 스마트금융부장은 “경남은행 둘레길 앱을 활용하면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은 물론 둘레길적금 우대금리혜택까지 두루 누릴 수 있다”며 “더욱 편리한 기능으로 새롭게 출시된 경남은행 둘레길 앱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