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6 하반기 베스트 브랜드]치밀한 연구, 파격적 마케팅...베스트 브랜드의 조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801001904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12. 29.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글로벌 정세, 국내 정치와 사회의 불확실성…그동안 지속된 불경기에 여러 변수들이 겹치면서 우리나라의 소비 경제는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1등 외에는 생존하지 못하고, 혁신 없는 기업 활동은 영원히 ‘불경기’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이에 각 기업들은 치열한 연구·개발로 다져진 신제품을 출시하고 파격적인 마케팅을 접목하면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경기가 악화되고 기업간 경쟁도 심화되면서 소비자들은 품질·가격뿐만 아니라 편의성 만족도까지 다방면의 자료수집과 분석을 통해 스마트하게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선정한 ‘2016 베스트 브랜드’는 불황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요구를 정확히 짚고 개발된 제품들이다.

특히 이들 제품은 불경기에도 빛을 발하며 시장을 선도한다는 점에서 2016년을 대표하는 베스트 브랜드가 되기에 충분하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