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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하여, 발생 가능한 모든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시행되는 국가재난대비 종합대응훈련이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훈련기간 동안 공무원비상소집, 민방위훈련, 재난대책본부 가동 및 주민이 함께하는 안전문화캠페인, 소·소·심 체험안전한국훈련 등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남성현 터널 차량폭탄테러화재사고 훈련은 대구국토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KT지점, 한국전력지사 등 유관기관 및 재난안전네트워크 민간단체의 참여하에 대규모로 실시된 현장훈련으로 재난대비 유관기관 협업체계 정비 및 초기 대응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2월 28일 경북도로 부터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재난발생시 선제적 대응으로 골든타임 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