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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소외계층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만희 의원과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연탄 5000장을 총 25가구(영천 15· 청도 10)에 전달하고 연말연시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보내며 나눔과 봉사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렇게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무척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