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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총 22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22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작목인 감, 복숭아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영농교육과 군정 홍보를 실시한다.
이날 복숭아 교육에는 200여명이 넘는 농가들이 참여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의지를 보여줬다.
특히 청도의 특화작목이며 주 소득원인 감, 복숭아의 현장전정실습교육 실시로 경영비 절감과 수형개선 및 품질 향상으로 농가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이승율 군수는 “복숭아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기반 시설의 현대화로 청도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알찬 교육을 통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