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공직자 출신으로 기획실장, 화양읍장 등을 거친 뒤 지방의회에 입성했다. 7대 전반기에는 부의장을 지냈으며, 현재 운영행정위원장을 맡아 관련 적극적인 민생의안 처리로 군정발전에 기여했다.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 군정질문, 예산 심의를 통해 불합리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시정·개선하도록 하는 등 충실한 의정활동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태율 의원은 “40여년 공직생활의 경험을 살려 주민불편 해소와 더불어 잘사는 우리고장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