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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대구 남부정류장이 지난해 12월 12일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 노선의 연장과 함께, 1년여에 걸친 노력으로 도내 농어촌버스로는 유일하게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4층 28번 플랫폼을 배정받아 경산버스(시외버스)와 함께 하루 15회 운행하게 됐다.
특히 군은 오는 2월까지 새벽이나 야간에 행선지 식별이 잘 되지 않던 버스행선판을 대도시와 같이 LED로 교체한다.
김태술 군 새마을과장은 “0번 버스의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합류로, 군민은 물론 시외 각지의 여행객들도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LED 버스행선판 교체로 승객들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