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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AI 방역대책 상황실, 거점소독장(1개소), 이동통제초소(1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AI 발생에 대비해 살처분 예비인력 229명과 5000수 이상 가금농장에는 매몰지를 사전에 확보해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또 전 가금농가에 50명의 전담공무원을 지정 일일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농장주변 소독, 시·도·계 생석회 살포, 청도천·동창천 방역소독, 소규모 가금농가 자가소비·도태 권고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청도천변 방역활동에 참여해 “현재 청도는 고병원성 AI 비발생지역 이지만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가금농가, 야생조류서식지 등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