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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군에 따르면 동국대 오미영 참사람봉사단장과 학생 35명은 청도 각남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습지도를 하게되며, 홍익대 고경호 학생부처장과 대학생 30명은 청도 중앙초·남성현초에서 교육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지역 대학생들과 초등학생들이 멘토와 멘티가 되어 어린이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봉사활동을 통해 청도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대학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로당 숙소제공, 장보기 차량지원 등 각종 봉사활동 편의제공에 적극 나선다.
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군의 문화와 역사, 관광명소를 소개하기 위해 청도레일바이크,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와인터널 등을 견학하고, 세계최초로 건립된 청도소싸움 돔경기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소싸움을 관람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