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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새로운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힘차게 새벽을 열어가는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청도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운으로 친목과 단결을 도모하고 여성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영자 회장은 신년인사에서 “청도군을 대표하는 여성단체로써 여성들의 권익증진과 자질함양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협력해 사랑과 봉사로 실천하여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해 손길 발길 안 닿는 곳 없이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여성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7년에도 애정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군정 참여로 희망찬 미래를 가진 역동적인 민생청도를 만드는데 협조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