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대상경주를 수십회 우승한 최우수 조교사 출신으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2009년 5월부터 2016월 6월까지 개인 마주인 B모씨(58) 등 2명에게 ‘다른 마주들은 우승 격려금을 상금의 20퍼센트를 준다’며 합당한 우승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다음 경주에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협박에 돈을 갈취했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甲질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며 “법 위반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수사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