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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동절기 대형공사장 관계자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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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1. 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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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동절기 대형공사장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최근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시점에 대형공사장의 품질 관리 및 동절기 시공상 주의사항 등에 대해 사업부서 담당자 및 관내 대형공사장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및 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교육은 현장내 안전사고 예방, 동절기 시공에 따른 절차이행 및 품질관리, 부실시공 예방 및 예산균형집행 등 많은 내용에 대한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감독관을 비롯한 현장관계자 등 건설인의 전문성 향상 및 사기 진작에도 큰 기여를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관내 시공 중인 공사장에 대해 안전교육 및 안전시설물 설치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동절기 시공에 따른 품질관리에 적극 노력해 동결로 인한 품질저하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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