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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군수공약사항인 원스톱인허가 부서를 2014년 10월 31일 신설해 건축, 농지전용, 개발행위허가 등의 민원창구를 일원화했다. 민원인들의 방문이 편리한 1층 민원과에 설치하고 9명의 인허가 담당자를 창구에 배치해 4500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특히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단순, 복합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1만7750건 중 1만5202건을 처리, 85.6%가 법정처리기간보다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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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군은 국토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지적전산 D/B의 효율적인 관리로 194건, 315필지의 조상땅을 찾아줘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토지대장 지목 3만 5270건, 지적도면 20만 8632건의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사업도 추진했다.
풍각면 송서2지구 289필지(면적 20만2193.7㎡)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2년에 걸쳐 지적공부정리 및 촉탁등기를 완료해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1만 9607건의 지적공부를 신속 정확하게 정리하고, 2만 3352건의 지적 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토지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효율적인 부동산 관리를 위해 19만 5000여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부동산 중개업 53개소에 대한 지도·점검 및 부동산실거래 신고 5888필, 토지거래허가 32필을 처리하였으며, 공시지가산정 및 검증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수기입력에 따른 토지특성 오류자료 발생을 예방해 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자도면 활용으로 업무 효율 증대 ·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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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맞춤형 원스톱 시스템체제 정작으로 민원인 편익위주의 행정추진과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현장행정 강화로 고충민원·불편사항 해소,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인허가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및 복합민원 상담일지를 작성해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군은 군청소재지 일원(청도읍·화양읍 범곡리)의 도로 및 지하시설물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25억(국비 15, 군비 10)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시설물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도시기준점 2급(2점), 4급(114점) 설치, 도로 148.68㎞, 상수도 84,75㎞, 하수도 89.66㎞에 대한 조사, 탐사, 측량 및 시설물 관련 지도, 도면, 사진, 대장, 조서 등 입력을 오는 2019년까지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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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는 “2016년의 실적을 밑거름 삼아 올해도 군민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따뜻한 민원행정으로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