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영현 농협경북본부장, 청도군 AI방역 거점초소 격려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22010013876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1. 22. 14: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I방역초소 격려방문
여영현 농협경북지역본부장은 지난 21일 이만희 국회의원·금동명 농협청도군지부장·관내 농·축협 조합장·군관계자등과 함께 청도군 AI방역거점초소를 방문해 초소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제공=농협
여영현 농협경북지역본부장은 지난 21일 주말에도 청정 청도지역을 위해 AI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청도군 거점초소를 방문해 관계자 및 초소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초소방문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금동명 농협청도군지부장, 청도군 관내 농·축협 조합장, 군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여영현 농협본부장은 “AI방역 총력경주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공무원, 농·축협 직원 등 근무자들의 노력 덕분에 AI청정 경북‘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설명절 귀성객들의 가금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현재 군은 AI방역대책 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 각 1개소를 운영 중에 있고 청도군과 청도축협의 공동방제단 차량을 활용하여 소규모가금농가, 야생조류서식지 주변에 대한 방역활동을 주3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