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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은행장 “변화·혁신 선도 직원에 승진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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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1. 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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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대회사
21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2016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제공=신한은행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현장에서 본인의 업무에서 최선을 다하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직원에게 승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고척 스카이돔에서 1만40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2016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사업그룹별로 뛰어난 실적을 보여준 영업점과 직원에 대한 시상과 함께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의 현장 실천을 통해 고객과 은행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한WAY상’을 시상했다.

신한은행은 최선을 다하고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4명의 직원들을 선정해 특별승진도 실시했다. 이번 특별승진은 지점장 승진 1명, 부지점장 승진 2명, 명예승진 1명으로 구성됐다.

조 행장은 “올바른 성과주의 문화를 확립하고 조직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신한은행의 핵심가치를 앞장서서 실천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특별승진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1년간의 영업 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신한은행의 축제로 198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금융지주회사 한동우 회장과 신한금융그룹 각 계열사 CEO들이 모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인사를 전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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