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교육감, 경찰청장, 농협부산지역본부장, 부산축산농협장 등이 참석해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확산을 위한 오찬간담회를 개최한다.
고병원성 AI 발생 이후 대형마트 및 중소유통업체 등의 가금류의 판매량이 30% 이상 급감한데 따라 시 산하 전공공기관 및 구·군과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에서도 자체적으로 소비촉진 행사에 동참하도록 했다.
닭·오리고기 음식점에서도 찾는 손님이 끊기는 실정으로 닭·오리고기의 소비 촉진을 통한 축산농가와 음식업체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위축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세계보건기구(WHO) 및 국제식량농업기구(FAO)에서도 익혀서 먹으면 전염 위험성이 전혀 없다고 결론났다”며 “시민들께서도 AI 발생으로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닭·오리고기의 소비 촉진에 동참하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