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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보험공사, 내수 활성화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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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1. 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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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용_1
김영학 무역보험공사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서울 홍제동 소재 인왕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및 먹거리 체험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제공=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내수 진작을 위한 전사적 전통시장 장보기 및 먹거리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무역보험공사 본사 근무 공사 부서장 및 임직원 등 40여명은 23일 자매결연시장인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소재 인왕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및 먹거리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무역보험공사는 2014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각종 행사용품, 식자재, 소모품 등을 인왕시장을 통해 구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역보험공사 19개 지사·출장소에서도 관할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원들이 장을 보고 전통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영학 사장은 “매년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전통시장 물품의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에 만족한다”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정례화해, 내수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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