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는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떡국, 과일 등 900인분을 대접하고, 복지관에는 공기청정기 2대를 기증했다.
이승훈 사장은 “지난 2014년 대구로 이전한 가스공사는 지역사회 이슈와 요구를 파악해 대구시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사업에 힘을 보태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가스공사는 파크콘서트 개최, 쪽방촌 주민을 위한 폭염 모니터링, 동절기 난방비 지원, 연료전지․빨래건조기와 같은 가스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