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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공단 스포원 설맞이 ‘사랑의 정’ 나누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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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1. 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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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사원 '나누리봉사단' 선물전달과 함께 봉사활동 가져
스포원
지난 23일 부산지방공단스포원 나누리봉사단이 남광사를 방문해 300만원의 상당의 설 선물을 전달했다./제공=스포원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나누리봉사단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주위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설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랑나누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사랑의 정 나누기 행사를 위해 스포원에서는 더불어 함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금정구 관내 남광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을 방문, 정성스럽게 마련한 300만원의 상당의 설 선물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스포원 이태현 본부장과, 임직원, 발매사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포원 나누리봉사단은 직원, 발매사원으로 구성돼 2004년부터 지역주민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여 나눔의 문화를 실천한다는 취지로 시작해 현재까지 매달 한번씩 독거노인 반찬만들기, 재가노인 무료급식 및 배식, 장애아동 돌보기와 목욕, 청소년 가장돕기 등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을 나누는 명절봉사를 지속 해오고 있다.

이태현 스포원 본부장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은데 스포원에서는 실질적으로 이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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