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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4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천문지도자의 재미있는 생활천문학 강의 △당일 관측되는 별자리 설명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달, 행성 등 천체관측 △우주과학 영상물을 통한 우주탐험의 시간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천체투영관은 △9m반구형스크린 △좌석 수 최대 53석 △ 광학식장비와 디지털장비가 결합 운영되는 하이브리드식 천체투영시스템으로 이뤄져 있다.
천문 영상이나 천체를 교육적 목적이나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투영·상영하는 돔형식의 영상관으로 올해 새롭게 운영된다.
광학식 장비는 100만개이상 별을 개별적으로 투영할 수 있으며, 은하수 및 성운, 성단 등을 정밀하고 사실적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설치·운영되는 투영장비이다.
별도 예약 없이 행사 당일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저녁 7시부터 밤 10시 사이 언제라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세분화하여 운영한다. 또한 천체망원경을 통해 직접 천체관측 체험해보는 천체관측 활동은 참여시간에 관계없이 현장에서 즉시 관측활동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별도로 없지만, 천체투영관 관람 및 이용 시에는 어린이·청소년 2000원/일반 3000원을 납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