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경단녀’ 재취업 무료 직무교육...2개 과정 35명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01010000111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2. 01. 09: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토론지도사 1급과정·직업상담사 실무과정 등 무료 교육 2개 과정을 개설하고 참가자 35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토론지도사 1급과정은 초·중·고교에서 토론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으로, 실무교육과 일자리를 연계한 것이다. 모집대상은 토론지도사 2급자격증 소지자 20명을 오는 14일까지 접수하며, 교육은 1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시민취업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직업상담사 실무과정은 국가공인 직업상담사 2급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업무수행에 필요한 현장 실무를 배우는 교육이다. 10일까지 15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14~16일 실시한다.

각 과정 참가희망자는 용인시고용복지센터 내 일자리센터에 방문하거나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 취업상담 창구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용인시는 이외에도 올해 맞춤형 직무교육과정으로 문화해설안내원, 산후관리사, 경비실무교육, 건물위생관리사, 객실관리사 등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총 11개 과정에 237명이 수료해 52%에 달하는 12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