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스공사 | 0 | | 한국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왼쪽 2번째)이 1일 군산관리소를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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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설 연휴 직후부터 공급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천연가스 공급 안정·안전성을 제고시킨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은 1일 부산경남지역본부를 시작으로 2일에는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전북지역본부, 3일에는 경기지역본부를 순회하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 기술부사장은 “천연가스 공급에 있어서 기준과 절차를 준수하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투철한 책임정신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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