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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최근 군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 피해, 가축분뇨 액비살포 악취민원, 생활폐기물 불법 폐기 등 생활주변 환경관련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9개 읍·면 환경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날 회의는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사업, 녹색제품 구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 환경분야 정부시책 협조사항과 축사 악취 및 영농철 농경지 액비살포 등 군내 발생하고 있는 생활주변 환경관련 민원의 실태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청도군의 환경관련 주요역점사업에 대한 홍보 및 집행방법에 대해 논의됐다.
김철환 군 환경과장은 “이번 환경분야 읍·면공무원 연석회의를 통해 군청 및 읍면간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각종 환경관련 문제를 원활히 해결해 군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