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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최복호 패션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청도축산농협 회의실에서 ‘기쁨은 더하고 사랑은 곱하고 행복은 나누는 행사’의 일환으로 노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작은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청도군 노인복지기금으로 전달했다.
또 새해를 맞아 맑은환경건설(주) 대표 여환민 100만원, 빠삐용캠프 대표 김준영 100만원, 각남면 15개단체장 일동 150만원, 한우협회 청도군지부 300만원등을 노인복지기금으로 전달해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모아져 30억원의 청도군 노인복지기금 목표액 마련에 활력을 띄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새해부터 노인복지 기금조성에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해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금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