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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지난해 쉐보레 말리부, 카마로 SS, 트랙스 등에 대한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회사 출범 이후 최대 내수판매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도 신차와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에서 판매량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올 뉴 크루즈에 대한 완벽한 제조 품질을 확보해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산에 돌입한 쉐보레 올 뉴 크루즈는 차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를 바탕으로 대폭 확장된 실내공간을 갖췄다는 것이 한국지엠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역동적인 주행성능 및 첨단 안전 시스템 등이 대거 탑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