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과감한 규제개혁과 제도 개선, 적극적인 기업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으로 최근 10년새 기업 유치 최다 기록을 세웠다.
현장추진단은 지난해 25개 단체를 방문, 46건의 숨은 규제를 발굴하고, 물론 900여명의 회원이 있는 부산건축사협회의 ‘장애인편의시설 건축협의 규제개선’ 건의를 받아 관계당사자들과 협의, 규제를 개선했다.
올해도 60여개 단체에 불합리한 규제와 기업애로 신고 운영사항을 안내하고, 이달 9일부터 현장 방문에 나선다.
이렇게 찾아가서 발굴된 규제는 관련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해결하고, 중앙부처와 관련된 사항은 개선 건의 등 완결될 때까지 추적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