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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26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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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2. 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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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07 (사진1) 기아차,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기아자동차는 고객 선호사양을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K5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K5 ‘스페셜 에디션’은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엔진 모델에 적용됐으며,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드라이빙 세이프티 PACK’의 주요 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

특히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은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 트림에 없는 고급 사양도 적용했다.

기아차는 스페셜 에디션의 대폭 강화된 상품성에도 추가사양 대비 낮은 가격인상을 통해 고객부담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원 높은 2625만원이지만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후측방 경보시스템 ▲18인치 휠&타이어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 약 175만원 상당의 고급 사양들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원 높은 2730만원이지만,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원 인하됐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기아차는 K5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K5 스페셜 에디션을 구입 및 출고하는 고객에게 남성정장 브랜드의 맞춤셔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K5는 2011년과 2016년에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을, 2010년과 2016년에 iF디자인상을 2세대 연속으로 수상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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