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종래 부산중소기업청장, 취임 후 첫 현장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09010005551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02. 09.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기장물산(주) 방문
중기청
조종래 부산중소기업청장은 8일 미역·다시마 가공 중소기업인 기장물산(주)을 방문했다./제공=부산중기청
조종래 부산중소기업청장은 지난 8일 미역·다시마 가공 중소기업인 기장물산(주)을 방문해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조 청장의 기업 방문은 취임 후 첫 행보다. 성장 잠재력이 큰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정책을 펼치기 위해 추진한다.

이날 조 청장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2 창업을 선포한 기장물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1993년 설립된 기장물산은 미역·다시마특구로 지정된 기장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매출, 생산규모에서 부산·경남 최대의 미역·다시마 취급 회사이다. 이 기업은 2017년을 제2창업의 해로 선포하고 매출액 100억원 달성을 위해 생산시설 확충, 해외수출 확대, 시니어 인력 채용 등을 준비하고 있다.

조 청장은 “기장물산 같은 토박이 중소기업이 성장해서 수출이 늘어나야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다”며 “정책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방문과 기업간담회 등 현장밀착형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