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발생주의 회계제도에 기초해 지난 5년간(2011∼2015 회계연도) 국가 재무결산 관련 질의를 종합·정리한 ‘재무결산 Q&A’를 최초로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재부는 재무결산 Q&A를 이달 중으로 중앙부처 결산담당자에게 배포해 오는 5월 국회에 제출하는 2016 회계연도 결산부터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기재부는 “국가회계기준 미숙지 등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오류가 이번 재무결산 Q&A 발간으로 인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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