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에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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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구는 4월까지 12개소 주차장 백열등을 밝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등(302개)으로 교체한다.
또한 주차장 내에 설치된 CCTV도 저화소(41만화소)를 고화소(200만화소)로 업그레이드해 범죄 예방 및 대처 능력을 강화한다.
구는 우선 대방생태·한누리 공영주차장에 있는 18대의 CCTV를 우선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5차례에 걸쳐 공영주차장 12개소와 노외 거주자우선주차장 27개소 1097면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봄철 기후변화로 생길 수 있는 균열 및 파손 등 주차장 내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이창우 구청장은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주차장을 범죄청정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마련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