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농촌여성대상 전통 장류 제조 교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15010009509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7. 02. 15.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어촌
변상희 청도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13일 센터에서 열린 ‘전통장류 제조교육생’30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 부업기술 전문기능교육을 하고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청도의 전통 발효식품인 장류에 대한 지식 및 기술역량으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상품화 개발 능력향상 및 농촌의 부업기술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3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농촌여성 부업기술 전문기능교육 ‘전통장류 제조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24일까지 매주 월·수 총 15회 운영되며, 전통 장류(된장, 간장, 고추장) 및 청도 농특산물과 연계한 발효식품 제조식품 이론 및 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권정애 군 농촌지도과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식문화 정립뿐만 아니라, 전통 발효장류 향토음식자원화를 통한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농외소득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부업기술 전문기능교육을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