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요리교실은 지난해 5회 특강을 실시해 수강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 올해 사회교육프로그램 정규반으로 편성·운영하게 됐다.
‘남성을 위한 요리교실’ 수강생은 70~80대 남성으로 연세가 많지만, 우리나라의 고령화 사회에 발 맞춰 남성들도 요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변화와 함께 수강생들의 요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수업은 적극적으로 진행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남자 어르신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즐겁게 요리수업하는 모습을 보며 어르신들의 변화된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며 “존경의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