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권익위가 5개 영역(공사 관리·감독 업무, 학교급식 운영·관리 업무, 현장학습·수학여행·수련회 관리 업무, 운동부 운영 업무, 방과후 학교 운영 업무)을 측정한 결과 2016년도 도내 시·군 지원청 전체 평균보다 1.1점 높은 9.36점을 받았다.
나영규 교육장은 “이번 결과는 청도 전 교육가족의 지속적인 자정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며 “2017년도에도 청렴 조직문화 풍토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청렴도 제고 및 부패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