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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센터에 따르면 지난7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과수농가 200명을 대상으로 전정반을 운영해 현장 밀착형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전정 실습교육을 진행하는 멘토(선도농가)는 농업마이스터, 농민사관학교 수료자로 멘토활동을 위해 역량강화 및 현장적용 멘토양성 교육을 받은자로 높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복숭아동계전정 교육에 참가한 홍시옥(화양,여)씨는 “청도농업인에게 가장 좋은 스승은 청도지역의 선도농가이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숭아전정 기술을 직접 몸으로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권정애 군 농촌지도과장은 “교육생의 눈높이에 맞춘 1대1 심화실습 교육으로 고급전정기술 습득으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감나무 수고 낮추기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어 내년에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